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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사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 문제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11-04 조회수6667


그렇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존심 문제입니다. 교통사고 피해자는 보험회사에 빌어먹는 거렁뱅이가 아닙니다. 피해자는 채권자이고 보험사는 돈갚아야 할 채무자일 뿐입니다..... 다음은 저희 사무실에 소송위임하신 어떤 분께서 소송일기 업무연락게시판에 글 올리신 것입니다. -------------------------------------------- 날짜:2002-08-19 오후 6:32:52 글쓴이:이00 보험회사로 부터 첫 전화를 받았습니다. -------------------------------------------- 오늘(8/19) 오후5시경 보험회사로 부터 첫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 보험회사 A (김00) :한문철 변호사로부터 소송통지를 받았는데 소송을 진행할 생각입니까? 본인 B :끝까지 소송을 진행할 것입니다. A :그러면 과실상계의 비용은 어찌할 것입니까? B :법대로 처리하지요. 먼저 그쪽에서 지불하고 後 정산처리합시다. A :예, 알겠습니다.(아주 작은 목소리로 , 풀이 팍 죽은것 같았슴.) ------------------------------------------------- 날짜:2002-08-20 오후 5:56:52 글쓴이:한문철 허허허 ------------------------------------------------- 누가 손해일지는 나중에 끝까지 가봐야 하겠지요. 우리는 손해볼 수도 있다는 것을 각오하고 소송진행하는 것이니 우리가 답답할 것은 없겠지요? 중간에 보험회사에서 만족할만한 제의가 들어온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끝까지 갈 생각 하십시다.... ----------------------------------------------- 날짜:2002-08-20 오후 6:50:39 글쓴이:공길식 소외합의제의 ----------------------------------------------- 김해 00화재 김00 018-331-0000 처음에 전화가 와서 500만원을 제시하기에 전화 끊자고 했습니다. 얼마 후 1,000만원 줄테니 합의하자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많이 양보 하는군요???? ----------------------------------------------- 날짜:2002-08-20 오후 10:32:39 글쓴이:이00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보험회사의 합의제안은 의외입니다. 합의를 하지않고 끝까지 소송으로 결론을 내릴경우는 보상금이 얼마나 될지, 또 보상금외 치료는 끝까지 받을 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저는 감을 잡지 못하고 있어 판단하기가 무척 힘듭니다. 죄송하지만 1) 소송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예상금액 2) 합의시 조건(치료및 후유등) 등을 알려주시면 쉽게 판단할 수 있겟습니다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공부장님 바쁘신줄 압니다만 부탁드리겠습니다. ------------------------------------------------- 날짜:2002-08-21 오전 10:45:08 글쓴이:한문철 지난 번 상담시 말씀드린 내용 그대로입니다만 ------------------------------------------------- 얼마가 될런지는 나중에 신체감정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겠지요. 예상판결액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른다고 두 번 모두 똑같이 말씀드렸었는데...... 보험회사의 합의조건은 그들이 제시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마무리 짓자는 뜻입니다. -------------------------------------------- 날짜:2002-08-21 오후 4:18:43 글쓴이:이00 알겠습니다. -------------------------------------------- 한변호사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체감정일은 언제쯤 통보가 옵니까? 접때 상담시 빠르면 2개월 늦으면 5개월도 걸린다고 들었습니다만.... ----------------------------------------------- 날짜:2002-08-22 오후 7:04:51 글쓴이:한문철 여길 보시면 도움될까요? ------------------------------------------------ => 여기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날짜:2002-08-22 오후 2:25:16 글쓴이:이00 합의금 1000만원에 대한 의사확인 --------------------------------------------- 보험회사측의 첫 제안이라 반가운 마음에 약간 흔들렸습니다만, 처음의 생각과 같이 소송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대방의 합의제안에 대해서는 변호사 사무실의 의견에 100% 따르겠습니다. 설령 소송결과가 나쁘다 하더라도..... ----------------------------------------------- 날짜:2002-08-22 오후 7:06:43 글쓴이:한문철 소송 전에는 뭐라고 했었나요? ----------------------------------------------- 보험사측에서 소송전에 제시했던 액수는 없었나요? 기왕 손해를 감수하기로 각오하고 시작한 사건이니 조금 버텨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지만 그러나 결정은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 날짜:2002-08-23 오전 3:48:34 글쓴이:이00 의견 ---------------------------------------------- 새벽 2시부터 꼬박 2시간을 작성한 내용이 날아 갔습니다. 그런데 또 pc가 제대로 동작되니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어제밤 8시에 보험사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오늘 좀 만나자는 내용입니다. 저는 회의중이었고 다음에 얘기하자니까 내일 전화를 다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엉겁결에 ok.했습니다. 오늘 만나자는 전화가 올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한변호사님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이것이 마패입니다."하던 것이 말입니다. 엄청 고자세를 유지하던 이네들이 팍 깔고 들어 오네요. 진작에 그랬더라면 쉽게 매듭이 지어졌을텐데 말입니다. 사실 직원들이 무슨 죄가 있나요? 정책 입안자들이 자신의 출세를 위하여 직원들에게 양심을 팔아서라도 보상금을 안 주는 쪽으로 몰고 가는게 현실입니다. 일종의 과잉충성이죠. 이바람에 전국의 교통사고 피해자 90% 이상이 피해를 볼겁니다. 지금이라도 보험사 owner에게 왜 줄돈을 안줄려구 발버둥 치느냐?고 물어보면 아마도 펄쩍 뛸 것입니다. "난 그렇게 시킨 적이 없다구요"할 것입니다. 모친이 사고를 당하던 2001.9월~10월 사이에 마산의 담당자 (지금은 병원이 김해에 있어 담당자도 바뀌었슴)에게 2차례에 걸쳐 한번 만자고 전화를 했었는데 담당자 왈 , 화를 벌컥 내면서 "당신을 만나러 다닐 만큼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 어떻게 사고자마다 다 찾아 다니느냐?"고 했습니다. 저는 매우 황당했습니다. 또, 마산 삼성병원에서는 담당의사가 퇴원을 종용하여 할 수 없이 6개월 만에 김해 장유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의사 자기들도 보험사의 눈치를 봐야 한다고 공공연히 얘기 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히포크라테스가 지하에서 통곡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7/17에 제가 전화하여 김해 담당자와 만나기로 약속 했었는데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후에 확인을 해 보니 자신은 병원에 도착하여 숨어서 우리의 동태를 지켜 봤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보험사 직원들과 만나는게 정말 싫습니다. 또 그네들의 인간적 설득에 버틸만큼 모질지도 못하고요. 변호사님께서 보험사측과 어떤 얘기가 있었느냐고 질문하셨는데 저는 도저희 보험사 직원들과 실갱이를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 적반하장을 기본으로 체득한 분들과 무슨 협의를 하겠습니까 저는 지금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습니다. 내 판단이 맞았다는 것에 대해서요. 사실 소송의뢰 하기전까지 저 고민 많이 햇습니다. 또 서울에 있는 변호사에게 소송의뢰를 결심하기 까지는 상당한 망설임이 있었지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서 집까지 팔았습니다. 더 드리고 싶은 말은 많지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보험사측과는 보상금 관련하여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아니 자체를 피하고 싶습니다. 오늘 만약 담당자가 찾아 온다면 모르겠으나 담당자 입장을 봐서 만나겠지만 아니면 저는 절대 보험사에게 만나자는 얘기를 안 할 것입니다. 또 할 수없이 만나게 된다면 변호사 사무실로 얘기하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다시는 아니 만날 것입니다. 냉정하게 보자면 그네들을 만나는 횟수가 늘어 날 수록 제가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은 줄어 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쨋든 보험사 문제로 요 며칠새 기분이 삼삼한 날들입니다. 어느덧 4시 40분이군요. 진짜 마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 날짜:2002-08-23 오후 10:20:36 글쓴이:한문철 네. 그렇게 생각하십시다. ------------------------------------------------- 그렇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존심 문제입니다. 교통사고 피해자는 보험회사에 빌어먹는 거렁뱅이가 아닙니다. 피해자는 채권자이고 보험회사는 가해자, 즉 채무자를 대신한 또 다른 채무자일 뿐입니다. 돈 갚아야 할 사람이 적반하장격으로 호령하는 것은 조직폭력배 뿐입니다.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풀리셨다니 다행입니다. 제대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금액에 연연해 하지 않고 이번에 제시한 1천만원보다 늘어나느냐 줄어드느냐에 연연해 하지 않고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모두 다 체크하면서 실수하지 않고 제대로 진행시키겠습니다. 늦은 새벽시간까지 잠 못 주무시고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들과 대화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가십시다.... <<스스로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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