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최상단 이슈
11월! 보험핫이슈!        |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혁신! 탄만큼 보험료 낸다 자세히보기
무료상담전화 Self 내 자동차보험료 계산 Self 내보험료계산 Self 상품별보험비교 MD추천 암보험비교 보험프라자 수상내역! TOP

고객센터 보험메거진

보험매거진
보험메거진
보험설계사·간호조무사가 짜고 억대 보험사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1-14 조회수1748


보험설계사·간호조무사가 짜고 억대 보험사기


[보험매일=이흔 기자] 보험설계사와 간호조무사가 짜고 거짓 서류를 꾸며 보험사기를 저질러 거액을 챙겼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사기로 보험가입자들에게 보험금을 타게 해주고 뒷돈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경찰청은 입·퇴원 확인서 등 거짓으로 병원 서류를 꾸며 보험사에 제출,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사기 등)로 보험설계사 김모(59·여)씨와 간호조무사 이모(35·여)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이들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보험금을 타내고 나서 뒷돈을 건넨 보험가입자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보험사기로 1억1천만원의 보험금을 부정하게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보험설계사 김씨가 자신이 관리하는 고객의 인적사항을 간호조무사 이씨에게 알려주면 이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 의사 아이디로 몰래 전자 진료차트시스템에 접속, 거짓 진단서와 입·퇴원확인서, 진료영수증 등을 출력해 김씨에게 전달했다.

김씨는 거짓 서류를 보험회사에 제출하고 보험금을 받게 해줬다.

보험가입자가 보험금을 타게 되면 보험설계사 김씨가 20%, 간호조무사 이씨가 30% 정도를 가져가고 보험가입자는 전체 보험금의 절반 정도를 갖는 방식을 썼다.

실제 병원비는 보험설계사와 간호조무사가 나눠 갖고 입원 일수에 따라 나오는 보험료는 보험가입자가 가졌다.

경찰은 김씨와 이씨가 보험가입자들에게서 받아 챙긴 돈이 2천800만원 정도된다고 설명했다.

간호조무사 이씨는 본인과 남편, 아들 등 가족이 입원 치료를 받은 것처럼 꾸며 보험금 3천여만원을 직접 가로채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씨는 또 환자에게 비싼 영양제 등을 사용한 것처럼 영수증을 발급해 병원비를 부풀려 보험금을 타도록 하고 나서 그 대가로 돈을 요구했고 환자가 돈을 늦게 보내면 문자메시지를 보내 독촉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 보험매일 >
관련기사보기
▶내용 전문을 보시려면 상단링크를 클릭하세요
Self 내보험료계산해보기
신청자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E-mail
self 내보험료계산하기
보험정보 다음글/이전글
다음글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누구를 위한 설립인가?2016-01-15
이전글 [Zoom In GA] 메가2016-01-13
목록

빠른상담신청

빠른상담신청

신청자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E-mail
내보험료계산하기
자동차보험 보험료계산

개인

법인

신청자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 메 일
찾아라! 최저보험료

실시간 상담현황

실시간 상담현황

  • 11-13 0:41손*진010****4066
  • 11-13 0:39ㄹ*ㄹ010****0871
  • 11-12 23:55장*희010****2124
  • 11-12 22:3김*학010****1063
  • 11-12 21:47강*지010****2043
  • 11-12 21:34윤*화010****5682
  • 11-12 21:25심*보010****8815
  • 11-12 21:15백*석010****2463
  • 11-12 19:46정*삼010****6883
  • 11-12 19:4이*혜010****2466
  • 11-12 18:56정*식010****9124
  • 11-12 18:43이*현010****2092
  • 11-12 18:33문*민010****9026
  • 11-12 17:57이*웅010****4476
  • 11-12 17:52이*람010****6711
  • 11-12 17:51지*지010****8280
  • 11-12 17:50이*람010****6711
  • 11-12 17:42문*서010****1320
  • 11-12 17:37이*오010****9649
  • 11-12 17:37정*용010****7793
  • 11-12 17:26이*지010****0523
  • 11-12 17:25송*아010****0036
  • 11-12 17:23이*득010****1192
  • 11-12 17:22박*숙010****7415
  • 11-12 17:20김*영010****3302
  • 11-12 17:19김*환010****8324
  • 11-12 17:13강*숙010****7066
  • 11-12 17:13양*규010****5870
  • 11-12 17:10이*희010****8250
  • 11-12 17:9정*훈010****9440
  • 11-12 17:3정*희010****9079
  • 11-12 16:50황*혜010****1471
  • 11-12 16:49이*람010****6711
  • 11-12 16:48노*선010****2255
  • 11-12 16:42지*영010****7107
  • 11-12 16:38노*선010****2255
  • 11-12 16:33배*미010****9814
  • 11-12 16:28안*민010****3883
  • 11-12 16:9이*섭010****6499
  • 11-12 15:59김*옥010****0481
  • 11-12 15:46임*모010****1595
  • 11-12 15:40송*관010****4751
  • 11-12 15:39이*영010****9737
  • 11-12 15:31문*숙010****6514
  • 11-12 15:30문*숙010****6514
  • 11-12 15:11이*홍010****9191
  • 11-12 15:1황*혜010****1471
  • 11-12 15:0황*혜010****1471
  • 11-12 14:55오*윤010****5111
  • 11-12 14:48인*환010****4996
무료맞춤상담전화
보험 바로견적서비스
보험프라자 수상내역 및 거래보험사 안내
보험프라자 보험비교전문 설계팀

암보험

암보험비교사이트

실비보험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실비보험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