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최상단 이슈
11월! 보험핫이슈!        |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혁신! 탄만큼 보험료 낸다 자세히보기
무료상담전화 Self 내 자동차보험료 계산 Self 내보험료계산 Self 상품별보험비교 MD추천 암보험비교 보험프라자 수상내역! TOP

고객센터 보험핫이슈

보험핫이슈
보험핫이슈
동양생명, 미수령 보험금 가산이자 지급 결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14 조회수428


동양생명, 미수령 보험금 가산이자 지급 결정



[보험매일=이흔 기자] 동양생명이 고객이 찾아가지 않고 맡겨둔 보험금에 대해 가산이자를 지급하기로 했다.

한화생명도 이자를 주는 방향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미수령 보험금의 이자 미지급 논란은 일단락될 전망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최근 미수령 보험금에 '예정이율+1%'의 이자를 주기로 했다. 

이는 금융감독원 분쟁위원회가 처음 약속한 대로 이자를 지급하라고 결정한 데 따른 조치다.

동양생명을 비롯한 생명보험업계는 1990년대 금리가 급등하자 보험금을 찾아가지 않고 놔두면 '예정이율+1%'로 이자를 준다며 적극적으로 보험금을 예치했다.

당시 보험상품의 예정이율은 7.5%로, 1%포인트를 더하면 8.5%에 달해 보험금을 그대로 두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금리가 낮아져 역마진이 발생하게 되자 생보사는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인 3년(상법 개정 전은 2년)간만 해당 이자를 지급하고 그 이상은 못 주겠다고 말을 바꿨다.

고객이 찾아가지 않아 소멸시효가 완성된 보험금에 이자까지 더해 줄 수 없다는 논리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1월, 동양생명은 같은 해 11월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기존 고객들이 반발하며 문제를 제기했고, 생보사는 일부 민원을 제기한 고객에게 가산이자를 주기도 했다.

문제가 된 이자 규모는 동양생명이 10억 원, 한화생명은 100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금융당국의 결정을 존중해 소비자 보호 정책의 취지에 맞춰 고객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는 차원에서 가산이자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화생명도 미수령 보험금에 대해 상법상 소멸시효 기간을 적용하지 않기로 내부적으로 결정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보험매일 >
관련기사보기
▶내용 전문을 보시려면 상단링크를 클릭하세요





 

Self 내보험료계산해보기
신청자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E-mail
self 내보험료계산하기
보험정보 다음글/이전글
다음글 생보협회 "올 하반기 건강보험 부상 전망"2017-08-16
이전글 생보재단 2017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완료2017-08-14
목록

빠른상담신청

빠른상담신청

신청자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E-mail
내보험료계산하기
자동차보험 보험료계산

개인

법인

신청자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 메 일
찾아라! 최저보험료

실시간 상담현황

실시간 상담현황

  • 11-19 13:51정*영010****4795
  • 11-19 13:49임*성010****2370
  • 11-19 13:49강*송010****8659
  • 11-19 13:45임*기010****7725
  • 11-19 13:43임*기010****8650
  • 11-19 13:41송*은010****6402
  • 11-19 13:40송*재010****9003
  • 11-19 13:26김*수010****9903
  • 11-19 13:16G*E010****3294
  • 11-19 13:15백*수010****4096
  • 11-19 13:13박*기010****9130
  • 11-19 13:10김*숙010****7587
  • 11-19 13:7K*S010****9559
  • 11-19 13:6이*영010****3230
  • 11-19 13:3이*우010****9839
  • 11-19 12:58최*순010****6691
  • 11-19 12:57장*원010****7640
  • 11-19 12:57고*수010****7803
  • 11-19 12:57조*미010****6877
  • 11-19 12:54이*빈010****7545
  • 11-19 12:53주*영010****2514
  • 11-19 12:51유*진010****9652
  • 11-19 12:49장*현010****6858
  • 11-19 12:46장*현010****6858
  • 11-19 12:46최*호010****3359
  • 11-19 12:43장*현010****6858
  • 11-19 12:39송*재010****9003
  • 11-19 12:20전*진010****8253
  • 11-19 12:19임*쾌010****9667
  • 11-19 12:13추*곤010****1899
  • 11-19 12:9김*숙010****1349
  • 11-19 12:8남*돈010****4984
  • 11-19 12:7김*숙010****1349
  • 11-19 12:6남*현010****4984
  • 11-19 12:3김*숙010****1349
  • 11-19 12:2김*숩010****1349
  • 11-19 12:1김*현010****4060
  • 11-19 12:1최*순010****6691
  • 11-19 12:0김*숙010****1349
  • 11-19 11:55손*호010****5757
  • 11-19 11:53김*영010****2356
  • 11-19 11:52김*호010****7905
  • 11-19 11:49하*한010****1848
  • 11-19 11:48김*태010****8912
  • 11-19 11:10이*미010****1091
  • 11-19 11:7안*갑010****0580
  • 11-19 11:3송*은010****8967
  • 11-19 10:51박*빈010****3313
  • 11-19 10:50김*균010****2571
  • 11-19 10:47박*욱010****6005
무료맞춤상담전화
보험 바로견적서비스
보험프라자 수상내역 및 거래보험사 안내
보험프라자 보험비교전문 설계팀

암보험

암보험비교사이트

실비보험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실비보험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