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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칼럼게시판
임신한 지 3개월째입니다. 태아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을까요? 2008-07-03 | 조회수 25422
"임신한 지 3개월째입니다. 태아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을까요?”

2006년 쌍춘년, 지난해 황금돼지해를 맞아 결혼 인구가 늘어나고 자연스레 출산율도 증가세를 보이면서 태아보험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사실 보험사에서 태아보험이란 별도 상품을 판매하지는 않는다. 편의상 그렇게 부를 뿐이다. 보험사들은 기존에 판매 중인 어린이보험에 특약을 추가한 형태로 ‘태아보험’을 판매한다. 따라서 태아가 출생하면 보험은 어린이보험 형태로 계속 유지된다. 다만 피보험자가 단순히 태아로만 돼 있기 때문에 출생신고 후 보험사에 연락해 피보험자를 어린이로 바꿔야 한다.

태아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태아가 초음파로도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 질병을 갖고 태어났을 때 부담해야 할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출생 후 질병을 앓은 경력이 있으면 추후 보험 가입이 어렵다는 점도 한 이유”라고 설명한다.

태아보험은 선천이상, 저체중아 육아비용, 주산기(임신 29주에서 생후 1주까지의 기간) 질병, 신체상해 치료비 등 크게 4가지를 보장한다. 대표적인 선천이상은 심장 판막이상, 항문 및 폐 폐쇄 등이 꼽힌다. 저체중 보상 기준은 손보사가 2.5kg, 생보사가 2kg 이하다.

태아보험은 임신 16~22주 내 가입해야한다.


태아보험 가입 기준은 어떨까.
생보사와 손보사마다 다르다. 생보사는 16주가 지나야 가입할 수 있지만 손보사는 임신 사실을 확인하면 언제든 가입이 가능하다. 현대해상 측은 “선천이상과 저체중아 육아비용 등 신생아보장특약은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하므로 태아보험은 통상 임신 16~22주 이내에 가입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임신 22주 이후에는 태아가 선천성 기형이 있는지 대부분 알 수 있어 보험사들이 가입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보장 형태도 생보사와 손보사가 다르다.

생보사는 사전에 정해진 금액만을 보장하는 반면 손보사는 치료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보험금 지급규모가 달라진다. 따라서 생보사보다 손보사 상품이 좀 더 경쟁력이 있다는 게 보험 포털사이트 인슈넷의 이상범 생명보험팀장의 설명이다.

그러나 손보사가 보장하지 않는 부분을 생보사에서 보장하는 부분도 많아 최근에는 생보사와 손보사 상품을 ‘패키지’로 가입하는 고객들도 많아졌다. 보험료는 보험사마다 다르지만 3만원 초반을 예상하면 된다.

현재 판매 중인 태아보험 중에서 손보사는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보험’과 메리츠화재의 ‘자녀愛찬보험’이, 생보사는 동양생명 ‘꿈나무보장보험’과 신한생명의 ‘아이사랑플러스보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

손보사 태아보험은 납입보험료에 보장과 적립이 모두 포함돼 있다. 보험 만기 시 환급금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일부 손보사들은 납입보험료 중 보장보험료보다 적립보험료의 비중이 더 컸던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 보장혜택이 낮음에도 4만원 이상의 보험료를 지급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반면 현대해상과 메리츠화재 보험은 적립보험료를 낮추면서 보험료 부담을 많이 덜어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생보사 중 동양생명과 신한생명의 보험은 주계약이 탄탄해 특약이 별로 필요 없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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